특히 북한배경학생 중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는 응답은 40%에도 미치지 못했다.
한국교육개발원은 "대다수의 북한배경학생이 한부모 가정에서 생활한다는 것을 드러낸다"면서 "일반 학생과 비교해 취약한 가정 지원 환경으로 인해 심리·정서, 생활·안전 개선에 대한 요구가 뚜렷한 것으로도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북한배경학생 응답자 중 사교육을 받는다고 한 비율은 70.7%로 80.7%를 기록한 일반 학생보다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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