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다.
그는 “그러던 중 비누 그라인더를 알게 되었는데, 치즈 강판을 이용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작업해 보게 되었다”며 “처음엔 감자 칼로 대충 갈아서 통에 넣고 한 조각씩 집어서 쓰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통에 물이 들어갈 수도 있고, 비누 조각이 녹는 데 시간이 걸리겠더라.그래서 양념처럼 털어서 쓰는 방법을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치즈 강판에 비누를 갈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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