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밀라노 패럴림픽에 선수 6명 파견…국기 들고 정상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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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밀라노 패럴림픽에 선수 6명 파견…국기 들고 정상 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 러시아 선수 6명, 벨라루스 선수 4명이 자국 국기를 달고 출전한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지난해 IPC 총회에서 패럴림픽 출전 자격을 회복했다"며 "두 나라는 국제스키연맹(FIS)을 통해 파라 알파인스키와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파라 스노보드 종목에서 패럴림픽 쿼터를 획득해 이번 대회에 정상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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