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한국 영화 1위를 ‘싹쓸이’했던 그 작품이 설 연휴 마지막 밤, TV로 풀린다.
극장에서 256만 관객을 모은 영화 ‘탈주’(이종필 감독)가 오늘(18일) 오후 10시 KBS2 설 특선영화로 편성됐다.
‘탈주’는 ‘내일’을 위해 달리는 북한 병사 규남(이제훈)과 ‘오늘’을 지키려는 보위부 장교 현상(구교환)의 목숨 건 추격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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