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대들보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의 세계랭킹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무대 활약에 힘입어 수직으로 상승했다.
18일 국제탁구연맹(ITTF)에 따르면 박강현은 올해 8주 차 남자부 세계랭킹에서 45위로 종전 76위에서 31계단 뛰어올랐다.
박강현은 지난 15일 인도 첸나이에서 끝난 WTT 스타 컨텐더에서 한국 남녀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준결승까지 진출하면서 랭킹 포인트 270점을 추가해 총 61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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