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혜은은 남편의 치과를 방문, "나이가 드니까 치아에서 나이가 보이더라"며 "집에서는 치아 얘기를 안 한다.일하고 들어오니까 집에서는 별로 얘기를 안 하고 싶은지 안 봐주더라.이건 병원 가야 되겠다 싶어서 왔다.남편 병원에 와서 카메라를 들고 얘기하는 게 처음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몇 년 만에 치과에 왔다는 김혜은은 상담을 시작하며 "몇 번이나 라미네이트를 해달라고 했는데 안 해줬다"며 불만을 토로했고, 남편은 "완벽한데 뭘 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상담을 하면서 남편 역시 "다른 배우들은 다 미백해줬는데, 당신은 안 해줬네"라고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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