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 스위스에 덜미를 잡혀 연승 행진이 중단된 여자 컬링 대표팀이 또 다른 난적 스웨덴과 만난다.
평창 대회 금메달, 베이징 대회 동메달을 이끈 스킵 안나 하셀보리의 팀이 이번에도 출전해 초반 6연승을 질주하며 선두로 나섰다.
이번 대회 빅에어 종목 동메달리스트인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도 전체 3위 성적으로 결선에 진출해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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