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 맑음…아침엔 쌀쌀·낮엔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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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맑음…아침엔 쌀쌀·낮엔 포근

닷새간의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수요일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하겠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이하(내륙 중심 -5도 안팎)로 쌀쌀하겠으나 낮에는 영상권을 회복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예보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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