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유혹을 막기 위한 의무교육 시스템 강화에 나선 중미 엘살바도르에서 94세 만학도가 현지 지역사회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엘살바도르 교육부는 멘도사 씨를 포함한 모든 공립학교 학생에게 학습 용품을 100% 지급했다고 강조했다.
이는 나이브 부켈레(44) 대통령 정부에서 범죄율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교육 복지 프로그램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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