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중재 하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논의하는 3자 협상이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다고 AFP·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동부 돈바스 지역(도네츠크·루한스크주)을 넘기라고 지속해서 요구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영토 문제는 물러설 수 없는 레드라인이라며 맞서고 있다.
미국은 협상 시한을 오는 6월로 제시하고 양측을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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