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유럽 4개국, 트럼프 평화위 '옵서버' 참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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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유럽 4개국, 트럼프 평화위 '옵서버' 참여(종합)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연합(EU) 회원 4개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도로 꾸려진 평화위원회의 첫 회의에 옵서버로 참석할 전망이다.

타야니 장관은 이탈리아를 대표해 오는 19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평화위 첫 회의에 참석한다.

회원국 중 헝가리와 불가리아는 평화위에 정식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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