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44·스페인)이 수비수 리카르도 칼라피오리(24·이탈리아)와 벤 화이트(29·잉글랜드)가 부상서 돌아오면 22시즌만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화이트 역시 지난해 8월 타박상과 12월 햄스트링 부상을 잇따라 입어 이번 시즌 EPL 7경기 출전에 그쳤다.
아르테타 감독은 “미켈 메리노(30·스페인)와 카이 하베르츠(27·독일)가 이미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칼라피오리와 화이트 역시 다음 경기 출전 여부가 불확실하다.하루이틀정도 둘의 몸 상태를 확인해봐야 한다”면서도 “둘이 돌아와주면 EPL 선두 경쟁서 숨통이 트인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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