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무참히 꺾어 버렸던 불법 귀화 선수들이 징계 정지로 국제 무대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조호르는 이날 경기 선발 명단을 발표했는데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에서 유예를 선고받은 선수들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달 28일, 말레이시아축구협회는 "CAS가 파쿤도 가르세스, 호드리고 올가도, 이마놀 마추카, 주앙 피게이레두, 가브리엘 팔메로, 혼 이라사발, 그리고 엑토르 에벨 등 총 7명이 제출한 집행정지 신청을 허용했다고 알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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