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팬들이 한국 고교생 스노보더 최가온(세화여고)의 극적인 올림픽 금메달을 두고 트집을 잡았다.
이후 이채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 최초의 프론트사이드 트리플 1620도를 성공하고도 내가 왜 87.50점 받고 6위에서 끝났는지 아직도 이유는 모르겠다"라며 점수 책정에 의문을 제기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밀라노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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