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18억 외인 에이스 벌써 151km '쾅'…"왜 1선발인지 증명" 코칭스태프도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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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8억 외인 에이스 벌써 151km '쾅'…"왜 1선발인지 증명" 코칭스태프도 대만족

타석에서 라일리의 공을 지켜본 권희동은 "라일리는 벌써 시즌을 치러도 될 만큼 구속이 올라왔다"며 "특히 스플리터의 구위가 인상적이었다.라일리는 스플리터라고 했지만, 타자 입장에서는 다른 구종처럼 느껴졌다.이번 시즌 더욱 기대가 되는 모습"이라고 칭찬했다.

라이브피칭에서 라일리의 공을 받은 포수 김정호는 "라일리는 지난 시즌 좋은 성적을 거뒀고, 이번 시즌을 위한 준비도 잘해온 것으로 보인다.직구의 구위, 변화구의 움직임 모두 당장 시즌에 돌입해도 될 만큼 좋았다"며 "특히 스플리터의 움직임이 지난해보다 더 좋아졌다.지난해에는 직구 구위가 워낙 뛰어나 스플리터가 효과적으로 통하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스플리터 구종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위력적이라고 느껴진다"고 밝혔다.

김경태 NC 투수코치는 "라일리, 테일러, 토다 모두 준비를 잘해가고 있다.특히 라일리가 좋아보인다.불펜에서 점진적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주더니, 이번 라이브 피칭에서는 지금 당장 경기에 나서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며 "포심, 슬라이더, 포크, 커브, 스플리터 등 모든 구종의 제구와 로케이션이 안정적이었다.이번 라이브 피칭을 통해 라일리가 왜 NC의 1선발인지 충분히 증명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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