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차남, 이스라엘 드론회사 투자…또 '이해충돌'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차남, 이스라엘 드론회사 투자…또 '이해충돌'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 트럼프가 미 국방부 조달사업에 참여한 군용 드론회사에 투자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지적대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각종 정부 조달 사업이나 외교 정책에서 트럼프 일가의 이해충돌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는 10억달러의 자금을 운용하는 펀드 '1789 캐피털'에서 파트너 직을 맡고 있는데, 이 펀드는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후에만 22개 기업에 투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