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도로 꾸려진 평화위원회의 첫 회의에 옵서버로 참석한다고 안사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이날 하원 브리핑에서 "가자지구에서 주도적 역할을 보장받기 위해 옵서버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야니 장관은 이탈리아를 대표해 오는 19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평화위 첫 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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