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마친 린지 본, 美귀국..."아직 못 서지지만 고향 땅 밟아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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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마친 린지 본, 美귀국..."아직 못 서지지만 고향 땅 밟아 감격”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활강 경기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한 미국 알파인 스키 레전드 린지 본(41)이 여러 차례 수술을 받은 끝에 미국으로 귀국했다.

이탈리아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스키여제' 린지 본이 현지 의료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고 직후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본은 약 일주일간 입원 치료를 받았고, 현지 병원에서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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