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뒤 20년의 세월을 거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무대를 밟은 선수들이 있다.
콜투리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 출전해 '올림픽 두 번째 레이스'를 펼쳤다.
콜투리는 올림픽 채널과 인터뷰에서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출전했던 올림픽을 제외하면 이번이 내 첫 올림픽"이라며 "이전까지는 체카렐리의 딸로 살아왔지만, 이제 어엿한 올림피언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