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오시멘이 김민재를 소환해 눈길을 끈다.
나폴리는 오시멘 영입에 7,890만 유로(약 1,257억 원)를 투입했는데 현재까지도 이적료 최다 지출이다.
오시멘은 세리에A 32경기에서 26골을 기록하면서 득점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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