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홍보대사가 된 배우 박정민이 충주맨의 퇴사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충주시 홍보대사 위촉에 대해 박정민은 "충주맨 덕분에 홍보대사가 됐는데, 저 홍보대사 시켜주고 본인은 사직서를 내셨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홍보대사를 제안, 위촉장까지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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