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아직 '금' 없지만…구아이링 "메달 5개, 그 자체로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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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아직 '금' 없지만…구아이링 "메달 5개, 그 자체로 특별"

구아이링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빅에어 결선을 마치고 "올림픽 메달 5개라는 타이틀이 꽤 멋지지 않나"라며 "메달을 5개나 땄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특별한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중국 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하는 구아이링은 이번 올림픽 출전자 중 최근 1년 수입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진 선수다.

그도 그럴 것이 구아이링은 2022년 베이징 대회 이후 이 종목에 출전하지 않았고, 올림픽을 위해 특별히 훈련한 것도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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