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중증 치매 아내 향한 눈물의 약속… "하루가 천 년 같다"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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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중증 치매 아내 향한 눈물의 약속… "하루가 천 년 같다" 오열

가수 태진아가 중증 치매로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본명 이옥형)를 향한 지극한 사랑과 간절한 기도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그는 장모님의 유언대로 옥경이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다며, 대신 아내의 치매를 낫게 해달라고 간절히 빌었다.

태진아는 집에서 울면 아내가 이상하게 생각할까 봐 화장실에서 물을 틀어놓고 엉엉 운다며, 하루가 천 년 같이 가슴이 답답하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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