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중국)가 내 레이스 망쳤다” 이탈리아 쇼트트랙 레전드 폰타나, 제대로 분노 폭발했다 [밀라노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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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중국)가 내 레이스 망쳤다” 이탈리아 쇼트트랙 레전드 폰타나, 제대로 분노 폭발했다 [밀라노올림픽]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레전드 아리아나 폰타나(36·이탈리아)가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여자 1000m 결선에서 레이스를 펼쳤던 공리(중국)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폰타나는 16일 오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선에서 4위(1분28초745)를 기록했다.

공리는 이번 대회 여자 1000m 준준결선부터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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