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의원./김희정의원실 제공 김희정 의원이 명절마다 반복되는 열차표 예매 대란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노쇼로 버려진 좌석이 195만 장에 달한다며 관계기관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희정 의원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명절 기간 반환된 좌석 중 재판매되지 못한 '노쇼' 좌석은 2021년 12만 4000장에서 2025년 66만 4000장으로 5년 사이 급증했다.
코레일은 좌석 선점 및 노쇼 예방을 위해 지난해 설부터 환불 위약금 기준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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