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의원./김희정의원실 제공 김희정 의원이 최근 3년간 층간소음 민원이 10만 건을 넘어선 가운데 추석보다 설 명절 직후 갈등이 최대 2배 더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국가 차원의 제도적 해결을 촉구했다.
국회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된 층간소음 상담 건수는 총 10만 2124건으로 집계됐다.
설 연휴 직후 1주일간의 민원은 매년 추석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2023년의 경우 설 직후 민원이 1222건으로 추석(616건)의 약 2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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