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중재 하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논의하는 3자 협상이 17일(현지시간) 시작됐다고 AFP·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협상의 최대 관건은 양측이 대립하는 영토 문제에서 진전을 보일지다.
이번 협상에서는 러시아가 미국에 제안한 12조 달러(약 1경7천600조원) 규모의 경제 협력 방안 등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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