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설 명절 당일인 17일 시민들의 안전하고 평온한 연휴를 위해 민생 현장을 직접 챙기며 비상근무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주 시장은 유기·유실 동물의 포획부터 보호, 입양까지 이어지는 관리 절차를 꼼꼼히 살폈다.
긴급 대응 체계를 세밀히 살핀 주 시장은 “명절 연휴를 반납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자리를 지켜줘서 고맙다”며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평온한 설을 보낼 수 있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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