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맞이 시가지 환경 정비 캠페인./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시가지 전역에 걸쳐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게 정돈된 전통시장과 거리 환경을 조성해 귀성객들에게 기분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돼 의미를 더했다.
특히 명절 대목을 맞은 시장 주변의 환경이 정비돼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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