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카세미루가 올 시즌 종료 후 떠날 예정이라 중원 보강이 더 급해졌다.
여러 선수들이 맨유 타깃으로 언급되는데 놀랍게도 리버풀의 맥 앨리스터도 타깃으로 지목됐다.
아르헨티노스 주니오스에서 뛰던 맥 앨리스터는 2019년 브라이튼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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