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명절 근황을 알렸다.
이어 그 사랑으로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겠다며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 진심 어린 문구로 이모할머니를 향한 깊은 존경과 효심을 표현했다.
최준희는 평소에도 이모할머니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과거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하며 남다른 유대감을 과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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