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이 일본의 강호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후반 추가시간 2골을 내주고 비겨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자력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서울은 1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ACLE 리그 스테이지 마지막 8강전에서 전반 클리말라의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2-2 무승부에 그쳤다.
올 시즌을 앞두고 서울에 입단한 구성윤은 후반에도 선방쇼를 이어가 김기동 서울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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