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드론과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감시 체계를 가동한다.
안양시는 관악산과 삼성산 등 주요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며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열화상 기능을 갖춘 산불 감시 드론 7대를 투입해 감시 사각지대를 예찰하고, 산불 발생 시 진행 방향 예측과 잔불 확인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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