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겨룰 'MLS MVP-득점왕 후보' 손흥민, 2026년 첫 경기 나선다...북중미 챔피언스컵 출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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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겨룰 'MLS MVP-득점왕 후보' 손흥민, 2026년 첫 경기 나선다...북중미 챔피언스컵 출격 예정

손흥민은 레알 CD 에스파냐전을 시작으로 2026년 첫 공식전에 나선다.

손흥민이 출격 예정이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오늘(뉴욕 시티전)이 결승전이었다면, 손흥민은 출전했을 것이다.그는 올바른 길을 걷고 있다.곧 우리와 함께 경기장에 나설 것이다"라고 명확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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