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이하성 셰프가 기안84에게 한국 식당 개업 투자를 제안받았다.
영상에서 기안84는 이하성에게 근황을 물었고, 이하성은 "프로그램 섭외가 많이 오고 있는데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후 기안84는 "한국에는 식당을 안 차리냐.한국에 차리면 사람들이 줄 서서 갈 것 같다"고 말했고, 이하성은 "원래 외국에서 계속 요리를 해왔고 한국 시장도 잘 모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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