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경희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과에서 세계 최초 기술을 성공시키도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자 아쉬움을 표했다.
실제로 이날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이채운 외에 트리플콕 1620도 기술을 성공시킨 선수는 없었다.
첫 올림픽을 마친 후 이채운은 지난 2023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만 16세 10개월 나이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워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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