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회식서 우크라 피켓 요원은 러시아 여성…"전쟁 반대해 자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올림픽] 개회식서 우크라 피켓 요원은 러시아 여성…"전쟁 반대해 자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단의 입장을 이끈 '피켓 요원'이 러시아 출신 건축가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17일(한국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밀라노에 사는 러시아 출신 건축가 아나스타샤 쿠체로바는 올림픽 개회식에서 우크라이나 선수단을 경기장으로 인도하는 '피켓 요원'을 자원했다.

공교롭게도 쿠체로바는 개회식에서 덴마크 선수단의 피켓도 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