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불→최저연봉 사나이' 영입…'옆구리 부상' 송성문, 美 잔류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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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불→최저연봉 사나이' 영입…'옆구리 부상' 송성문, 美 잔류 어렵나

자유의 몸이 된 카스테야노스는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맺었다.

카스테야노스는 샌디에이고에 잘 적응하는 모습이다.

송성문의 최근 주 수비위치는 3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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