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이른 아침 귀경길에는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7~2도로 낮아, 고속도로와 국도, 교량·터널 출입구 등에서는 노면이 얼거나 살얼음이 낄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귀성 차량 증가로 교통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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