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중국했다' 빙상 민폐 또 저질러→이탈리아 리빙레전드 '분노 유발'…"中 선수가 내 경기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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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중국했다' 빙상 민폐 또 저질러→이탈리아 리빙레전드 '분노 유발'…"中 선수가 내 경기 망쳤다"

이탈리아 쇼트트랙을 넘어 올림픽사의 전설을 향해 가는 아리아나 폰타나가 중국 선수 때문에 분노했다.

그는 "레이스 초반 속도를 끌어 올렸다.막 치고 나가려는데 중국 선수에게 밀렸다"라며 "내 레이스를 망쳤다.이탈리아에 또 하나의 메달을 안길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화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미 이번 대회 혼성 계주 2000m 금메달, 여자 5000m 은메달로 올림픽 통산 13개의 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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