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자체는 나쁜 게 아니지만 같은 종목에 출전한 네덜란드 두 동료 선수들이 금메달(유타 레이르담), 은메달(펨커 콕)을 따낸 것과 비교하면 초라할 수밖에 없다.
스휠팅 입장에선 주종목인 쇼트트랙에서 올림픽 3회 연속 메달리스트 꿈을 이루고자 할 것으로 보인다.
당시 KNSB는 "쇼트트랙 선수 선발위원회가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스휠팅에게 출전권을 주기로 결정했다"며 "이에 따라 스휠팅은 이미 따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와 함께 두 종목에서 출전할 것이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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