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입구에서는 몇몇 팬들이 김준현에게 안녕하세요, 김준현 파이팅이라고 인사를 건넸지만 김준현은 반응 없이 빠르게 지나갔다.
이후 건물 안에서 김준현은 방송 관계자들과 마주하며 밝게 미소를 지은 채 허리를 깊게 숙여 정중하게 인사를 나누었다.
일부 누리꾼은 이 장면을 두고 팬들에게는 무표정으로 스쳐 지나가면서 관계자에게는 깍듯하게 인사하는 태도를 문제 삼으며 실망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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