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만 세대 주택 건설은 2021년 초 노동당 8차 대회에서 결정된 사업으로, 매년 1만 세대씩 총 5만 세대를 지어 평양의 주택난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어 지난해 2월 착공한 화성지구 4단계 1만 세대 건설이 이번에 완료되면서 5만 세대 건설 계획이 마무리된 것이다.
통신은 주애가 김 위원장과 함께 새 주택 입주자들을 직접 껴안고 축하하는 모습 등을 대거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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