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의 재발견…우크라전 계기로 현대병기로 급부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풍선의 재발견…우크라전 계기로 현대병기로 급부상

프랑스 혁명 때 쓰이던 군사용 기구(氣球), 즉 '풍선'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첨단 군사 기술로 거듭났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군사용 풍선을 쓰는 여러 나라들 중에서도 우크라이나의 사용 범위가 가장 폭넓다며, 저렴한 풍선을 이용해 전선에서 멀리 떨어진 러시아 영토 깊숙한 곳에 대담한 공격을 가하고 정찰·수송에도 쓰며 미끼로 활용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는 또 2024년부터 정확한 목표물을 겨냥해 소형 폭탄 공격을 하는 데에 풍선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는 미국 공급업체의 제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