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 막내 정우주 "피 끓는 느낌 받아…내 직구 통할지 궁금" [오키나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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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 막내 정우주 "피 끓는 느낌 받아…내 직구 통할지 궁금" [오키나와 인터뷰]

정우주는 17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진행된 WBC 대표팀 소집 둘째날 훈련을 마친 뒤 "지난해 국가대표 평가전도 뛰어봤고, 지난달 대표팀 사이판 전지훈련에 이어 이번에 (WBC 최종 엔트리 합류가) 더 책임감이 생긴다"며 "어린 나이에 운 좋게 발탁된 만큼, 더 진지하게 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우주는 2025시즌 활약을 발판으로 KBO가 지난해 11월 마련한 체코, 일본과의 국가대표 평가전 소집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정우주는 KBO가 지난 6일 WBC 최종 엔트리를 발표하기 전 구단 유튜브 채널에 출연, AI에 자신의 국가대표팀 승선 가능성을 질문한 일화를 얘기해 팬들에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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