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7일, 연이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해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제1야당 대표로서의 매너와 품격은 찾을 길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장 대표가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를 문제 삼은 데 대해 “자신이 6채 다주택으로 궁지에 몰리자 이를 모면해 보려고 대통령의 1주택을 걸고넘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SNS를 통해 장 대표에게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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