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무스 호일룬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면서 많은 기회를 받았지만 득점 찬스를 놓치는 것은 물론 기본적인 연계와 트래핑도 되지 않으면서 흐름을 끊었다.
이번 시즌 맨유는 확 달라졌다.
프리미어리그 팀 득점 순위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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