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날, 아침 영하권 추위…낮엔 맑고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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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 아침 영하권 추위…낮엔 맑고 포근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수요일 오전에는 남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쌀쌀하겠지만 낮부터는 전국이 맑고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이 시속 55km(초속 15m) 안팎에 이르는 곳이 있고, 산지엔 순간풍속이 시속 70km까지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도는 밤새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나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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