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급 절대 강자’ 김무호(수원특례시청)가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10번째 한라장사에 오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개인 통산 10번째 한라장사에 등극한 김무호.
이로써 김무호는 지난해 같은 대회 결승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1년 만에 털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