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으로 각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최대 예상 시간은 부산 10시간, 울산 9시간40분, 대구 9시간, 목포 9시간20분, 광주 8시간50분, 대전 4시간40분이다.
고속도로 정체가 이어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 8시 기준으로 추산된 소요 시간보다 2∼3시간가량 늘어났다.
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615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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